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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8월 21일

  • 아이팟 만져본 기념으루다가 미투 한 줄.. 신기하고나(퇴근좀하자)2009-08-21 00:19:47

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8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이상한_pol | 2009/08/21 04:31 |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0)

2009년 8월 17일

  • 휴가 끝. “허무”란 단어는 이럴때 쓰는것인가? 아 뭐야 정말..(내책상이나빼지않았을런지살짝걱정도되네)2009-08-17 00:30:00

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8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이상한_pol | 2009/08/17 04:31 |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0)

2009년 8월 15일

  • 8/13~14 부산 다녀 왔어요. 부산역->광안리->연산동->해운대->서면->남포동->해운대.. 이틀동안 쉼없이 걸어다니느라 발목이 욱씬욱씬하긴하지만 그래도 시간에 쫒겨 제대로는 못돌아본 듯해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(더늦기전에홀로여행완료 부산더워)2009-08-15 22:54:09
  • 해변가에서 카메라 두 대나 들고다니면 돌 맞을까봐 남는 사진이 별로 없다능.. 다음에 해운대를 찾게된다면 꼭 여자친구를 뫼시고 가야겠다 다짐다짐.(토욜날소개팅생겼돠아)2009-08-15 22:59:07

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8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이상한_pol | 2009/08/16 04:31 |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0)

2009년 8월 12일

  • 태어나서 처음 알게 된 나의 버릇 1. : 대화 도중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발언권을 빼앗겼을때, 입술을 “오물오물”거린단다.. “옴짝달싹”이 정확한 표현이려나(휴가 2일째 여전히 집구석)2009-08-12 15:44:49
  • 우리은행에서 동양종금 cma 계좌 튼 것 마무리 지으려 외출하외다(뭐 이리 지점이 적어 수요일은 8시까지)2009-08-12 16:09:17

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8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이상한_pol | 2009/08/13 04:31 |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0)

2009년 8월 12일

  • 밤을 새고 얻은 휴가 첫 날. 비가 온다.. 비가 온다.. 비가.. 내일 모레까지 주룩주룩 예정;;(3년째 휴가때만 되면 비가 온다능)2009-08-11 21:54:16
  • 비가 와도 나는 떠날란다..는 마음으로 목적지를 부산으로 잡긴했는데 차편이 또 마땅치가 않다는.(지금, 부산은 안녕들 하십니까? 비가 너무 와)2009-08-12 00:46:41

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8월 11일에서 2009년 8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이상한_pol | 2009/08/12 04:31 |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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