떡라면, 김밥, 설렁탕을 점심 한 끼로 위에 담아두었다.. 식도로 타고 넘어오는 걸 꿀꺽꿀꺽 삼키고 있는 중 ㅋ(식사거절은의외로하기힘들어요) [ 2009-11-28 16:37:36 ] 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 » 내용보기
화장실에 큰 일을 보러 갔는데 앞 손님께서 물을 내리지 않았다. 육두문자가 입술 사이를 삐져나오려는 순간 마주한 그것은.. 빛나는 황금색의 그것. 진짜 황금이다(어느 초가을 아침 꿈이야기) 로또를 샀다 5개 번호을 맞췄지만 1개 2개 2개(끙)(로또) [ 2009-11-26 01:22:51 ] 아이폰 3gs 화이트 예약 완료. 지대로 지름신 오셨도다(아... » 내용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