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8/13~14 부산 다녀 왔어요. 부산역->광안리->연산동->해운대->서면->남포동->해운대.. 이틀동안 쉼없이 걸어다니느라 발목이 욱씬욱씬하긴하지만 그래도 시간에 쫒겨 제대로는 못돌아본 듯해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2009-08-15 22:54:09
- 해변가에서 카메라 두 대나 들고다니면 돌 맞을까봐 남는 사진이 별로 없다능.. 다음에 해운대를 찾게된다면 꼭 여자친구를 뫼시고 가야겠다 다짐다짐.2009-08-15 22:59:07
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8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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