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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8월 12일 끄적끄적

  • 태어나서 처음 알게 된 나의 버릇 1. : 대화 도중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발언권을 빼앗겼을때, 입술을 “오물오물”거린단다.. “옴짝달싹”이 정확한 표현이려나(휴가 2일째 여전히 집구석)2009-08-12 15:44:49
  • 우리은행에서 동양종금 cma 계좌 튼 것 마무리 지으려 외출하외다(뭐 이리 지점이 적어 수요일은 8시까지)2009-08-12 16:09:17

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8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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