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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pol.] misterioso..

포토로그 마이가든





2009년 12월 9일

  • 상처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왜이리 많을까 생각하다가 난 왜 그 말들에 일일이 상처를 받을까..생각했다(힘드네 me2mobile) 2009-12-08 10:46:00
  • 할 일도 태산인데, '바쁘지 않음 이것 좀..'할 때마다 거절을 못해 남 일까지 주섬주섬 먹었더니 머리가 어질어질.. 바쁘다고 버럭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.. 인데..(팩스 하나 대신 보냈다고 내 일이 되어버리는 이 상황은 대체) 2009-12-08 15:55:23
  • 벌써 밥때인가! 식사하세요~(me2mobile) 2009-12-09 12:12:21

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12월 8일에서 2009년 12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년 12월 2일

고작 jlpt 3급 실력으로 일본 담당자랑 메일을 주고 받고 있으니, 보내는 나도 답답.. 받는 자네도 답답..(조사만조합가능하다면네이버사전이답이다) [ 2009-12-02 16:31:09 ] Bye~(레인폰2년 me2mobile me2photo) [ 2009-12-02 23:59:36 ] 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12월 2일의 미투데이 내... » 내용보기

2009년 12월 1일

왔다왔다 아이폰 도착~(아이퐁 아직미개통) [ 2009-12-01 19:52:58 ] 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12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 » 내용보기

2009년 11월 30일

가벼운 마음으로 엉덩일 들썩거리는 걸지도 모르겠지만, 전직을 생각하고 있어요 뭐든 열심히 해보겠다는 사회생활 첫 마음가짐은 연봉과 경력에 밀려 바랜진 오래지만 에효.. 이력서 끄적끄적(지금쟤걱정할때가아니다내가걱정이다) [ 2009-11-30 21:23:14 ] 근데 이노무 아이폰은 왜 아직 안오는겨?? 취소하는게 나으려나..(예약구매자는런칭이벤트만을위한... » 내용보기

2009년 11월 28일

떡라면, 김밥, 설렁탕을 점심 한 끼로 위에 담아두었다.. 식도로 타고 넘어오는 걸 꿀꺽꿀꺽 삼키고 있는 중 ㅋ(식사거절은의외로하기힘들어요) [ 2009-11-28 16:37:36 ] 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 » 내용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