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처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왜이리 많을까 생각하다가 난 왜 그 말들에 일일이 상처를 받을까..생각했다 2009-12-08 10:46:00
- 할 일도 태산인데, '바쁘지 않음 이것 좀..'할 때마다 거절을 못해 남 일까지 주섬주섬 먹었더니 머리가 어질어질.. 바쁘다고 버럭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.. 인데.. 2009-12-08 15:55:23
- 벌써 밥때인가! 식사하세요~ 2009-12-09 12:12:21
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12월 8일에서 2009년 12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