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1/25 04:32
잠이 안와 한 잔. 살 찌는 소리가 들린다 흑(me2mobile me2photo) 2010-01-25 00:37:29 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10년 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 » 내용보기
2009/12/27 04:31
친구 불러놓고 “와우”에 미쳐있는 친구놈 10분만 10분만 하던게 벌써 2시간째다 게임을 모르는 내가 이상한거니??(me2mobile me2photo) 2009-12-26 22:00:21 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1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 » 내용보기
2009/12/26 04:31
몇년째 혼자 보내는 크리스마스.. 날씨도 춥고 마음도 춥고 아 슬프다 랄랄랄랄랄라X3 헤이헤이~♪(두터운이불이랑합체 me2mobile) 2009-12-25 10:44:49 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12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 » 내용보기
2009/12/25 04:31
현재 영동고속도로 양지에서 수원방향 무지막힘 뉴뉴(고속도로상황 me2mobile) 2009-12-24 19:27:56 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12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 » 내용보기
2009/12/10 04:31
상처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왜이리 많을까 생각하다가 난 왜 그 말들에 일일이 상처를 받을까..생각했다(힘드네 me2mobile) 2009-12-08 10:46:00 할 일도 태산인데, '바쁘지 않음 이것 좀..'할 때마다 거절을 못해 남 일까지 주섬주섬 먹었더니 머리가 어질어질.. 바쁘다고 버럭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.. 인데..(팩스 하나 대신 ... » 내용보기
2009/12/03 04:32
고작 jlpt 3급 실력으로 일본 담당자랑 메일을 주고 받고 있으니, 보내는 나도 답답.. 받는 자네도 답답..(조사만조합가능하다면네이버사전이답이다) [ 2009-12-02 16:31:09 ] Bye~(레인폰2년 me2mobile me2photo) [ 2009-12-02 23:59:36 ] 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12월 2일의 미투데이 내... » 내용보기
2009/12/02 04:31
왔다왔다 아이폰 도착~(아이퐁 아직미개통) [ 2009-12-01 19:52:58 ] 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12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 » 내용보기
2009/12/01 04:31
가벼운 마음으로 엉덩일 들썩거리는 걸지도 모르겠지만, 전직을 생각하고 있어요 뭐든 열심히 해보겠다는 사회생활 첫 마음가짐은 연봉과 경력에 밀려 바랜진 오래지만 에효.. 이력서 끄적끄적(지금쟤걱정할때가아니다내가걱정이다) [ 2009-11-30 21:23:14 ] 근데 이노무 아이폰은 왜 아직 안오는겨?? 취소하는게 나으려나..(예약구매자는런칭이벤트만을위한... » 내용보기
2009/11/29 04:31
떡라면, 김밥, 설렁탕을 점심 한 끼로 위에 담아두었다.. 식도로 타고 넘어오는 걸 꿀꺽꿀꺽 삼키고 있는 중 ㅋ(식사거절은의외로하기힘들어요) [ 2009-11-28 16:37:36 ] 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 » 내용보기
2009/11/26 04:31
화장실에 큰 일을 보러 갔는데 앞 손님께서 물을 내리지 않았다. 육두문자가 입술 사이를 삐져나오려는 순간 마주한 그것은.. 빛나는 황금색의 그것. 진짜 황금이다(어느 초가을 아침 꿈이야기) 로또를 샀다 5개 번호을 맞췄지만 1개 2개 2개(끙)(로또) [ 2009-11-26 01:22:51 ] 아이폰 3gs 화이트 예약 완료. 지대로 지름신 오셨도다(아... » 내용보기
2009/08/21 04:31
아이팟 만져본 기념으루다가 미투 한 줄.. 신기하고나(퇴근좀하자)2009-08-21 00:19:47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8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 » 내용보기
2009/08/17 04:31
휴가 끝. “허무”란 단어는 이럴때 쓰는것인가? 아 뭐야 정말..(내책상이나빼지않았을런지살짝걱정도되네)2009-08-17 00:30:00이 글은 이상한pol.님의 2009년 8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 » 내용보기
2009/08/16 04:31
8/13~14 부산 다녀 왔어요. 부산역->광안리->연산동->해운대->서면->남포동->해운대.. 이틀동안 쉼없이 걸어다니느라 발목이 욱씬욱씬하긴하지만 그래도 시간에 쫒겨 제대로는 못돌아본 듯해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(더늦기전에홀로여행완료 부산더워)2009-08-15 22:54:09해변가에서 카메라 두 대나 들고다니면 돌 ... » 내용보기
2009/08/13 04:31
태어나서 처음 알게 된 나의 버릇 1. : 대화 도중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발언권을 빼앗겼을때, 입술을 “오물오물”거린단다.. “옴짝달싹”이 정확한 표현이려나(휴가 2일째 여전히 집구석)2009-08-12 15:44:49우리은행에서 동양종금 cma 계좌 튼 것 마무리 지으려 외출하외다(뭐 이리 지점이 적어 수요일은 8시까지)2009-08-... » 내용보기
2009/08/12 04:31
밤을 새고 얻은 휴가 첫 날. 비가 온다.. 비가 온다.. 비가.. 내일 모레까지 주룩주룩 예정;;(3년째 휴가때만 되면 비가 온다능)2009-08-11 21:54:16비가 와도 나는 떠날란다..는 마음으로 목적지를 부산으로 잡긴했는데 차편이 또 마땅치가 않다는.(지금, 부산은 안녕들 하십니까? 비가 너무 와)2009-08-12 00:46:41이 글은 ... » 내용보기






